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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서 눌러앉은 오버스테이 1%이하만 추방
2015년 한해 48만명중 추방자 2456명, 0.5%
체류시한위반자 해마다 추방감소로 전체 늘어
미국에 합법비자를 갖고 들어왔다가 눌러 앉은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들이 한해에 48만명이나 생겨 나고 있으나 1%이하만 추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을 사고 있다.
해마다 체류시한 위반자의 추방이 감소함에 따라 전체 불체자 숫자는 늘어나고 있다.
미국내 불법이민자들 가운데 근 절반을 차지하고 있는 Overstay(체류시한위반) 서류미비자들이 다시한번 도마위에 오르고 있다.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들은 한해에 48만명이나 생겨나고 있으나 적발돼 추방되는 외국인들은 1%이하 에 그치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내 이민단속을 전담하고 있는 이민세관집행국(ICE)이 연방상원 법사위원회에 제출한 통계에 따르면 2015 회계연도 한해 동안 방문비자나 비자면제로 미국을 방문했다가 정해진 체류시한을 넘겨 눌러앉은 오버스테이 불법체류자들이 48만 2781명에 달했다.
이들중에서 한국인들은 7120명인 것으로 집계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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