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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갑질 논란' 미스터피자 LA서 사기 혐의 피소
'미스터피자' MPK 그룹이 미국에서 사기 등 혐의로 피소됐다.
MPK 그룹에 따르면 한인 이선주(52) 씨는 지난 12일 MPK그룹과 미국법인 미스터피자웨스턴(MPW), 법인 이사 김 모 씨 등을 상대로 사기와 프랜차이즈 관련법 위반으로 LA 지방법원에 소송을 제기했다.
소송을 제기한 이 씨는 지난해 9월 오렌지카운티의 부에나파크에서 미스터피자 가맹 1호점을 냈다.
하지만 MPW로부터 영업에 필요한 지원을 제대로 받지 못해 막대한 피해를 봤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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