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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 투표하면 추방 ‘적색경보’
매번 대선 등에서 비시민권자 800만명이상 투표
적발되면 서류미비자는 물론 영주권자도 추방
대통령 선거때마다 서류미비자나 영주권자 등 비시민권자들이 800만명 이상이 투표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고의 또는 부주의로 투표했다가 추방당하는 사례들이 속출해 경종을 울려주고 있다.
서류미비자들은 물론이고 영주권자들이 고의가 아니라 잘 모르고 투표했더라도 적발되면 추방되고 있다
2016년 백악관 레이스가 경선 후반전에 접어들고 11월 본선이 다가오면서 이민사회에 다시 한번 투표 경보가 발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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