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캐나다] 시민권 취득, 언어시험 없앤다

정부, 보수당 도입정책 폐지

캐나다 시민권 취득 절차가 크게 완화돼 55세 이상 신청자는 언어시험을 면제받는다.

9일 존 맥칼럼 이민장관은 “보수당정부가 제정한 시민권법 개정안을 대폭 개편할 것”이라며 “특히 언어 시험 규정을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맥칼럼 장관은 이어 “수주일 내 개편 내역을 공식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보수당정부는 지난해 초 시민권 박탈과 14~64세 시민권 신청자에 대한 언어시험 규정을 담은 시민권법 개정안을 도입했다.

자세히보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