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미국] H-1B, L-1 '폭탄 수수료'…해당비자 소지자 50% 넘는 업체

전문직 취업(H-1B)또는 주재원(L-1) 비자 소지자가 50%를 넘는 50인 이상 업체에 대해 기존의 두 배가 넘는 각각 4000달러와 4500달러의 추가 수수료가 부과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민서비스국(USCIS)은 12일 지난달 18일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서명한 예산안의 '비상 국경보안법'에 따라 이날부터 H-1B와 L-1 비자 추가 수수료가 인상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에 따라 USCIS는 지난달 18일(소인 날짜 기준) 이후 서류를 접수한 해당 신청자 중 추가 수수료를 납부하지 않은 자에 대해 12일부터 보충서류요구(RFE)를 발송하고 있다. 단 이번 추가 수수료는 신규 신청자와 트랜스퍼 경우에만 해당되며, 연장 시에는 내지 않아도 된다.

자세히보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