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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가족 이민 ‘순항’…취업이민 ‘동결’
2월 영주권 문호 발표
가족이민이 새해 들어서도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취입이민은 지난달과 마찬가지로 동결됐다.
국무부가 8일 발표한 2016년 2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가족이민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4~9주가량 골고루 진전된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에 해당되는 가족이민 1순위의 비자발급 우선일자는 지난달 2008년 5월 15일에서 2008년 7월 8일로 9주가량 앞당겨져 가장 큰 진전을 보였다.
영주권자의 배우자 및 21세 미만 미혼 자녀에게 적용되는 2A순위는 2014년 8월 1일에서 2014년 9월 1일로 4주가량 앞당겨졌으며 영주권자의 21세 이상 미혼자녀에 해당되는 2B순위는 2009년 4월 1일에서 2009년 5월 15일로 6주가 빨라졌다.
또 시민권자의 기혼자녀인 3순위는 2004년 8월 1일에서 2004년 10월 1일로 시민권자의 형제자매에게 적용되는 가족이민 4순위는 2003년 4월 22일에서 2003년 6월 8일로 7주가 진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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