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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 새해벽두부터 대대적인 이민단속, 추방작전
ICE 새해 1월부터 전역에서 대규모 이민단속, 추방
최근 2년간 미국입국 중남미 출신 주타겟, 모든 불체자 위험
미국이 2016년 새해 벽두부터 대대적인 이민단속과 추방작전을 전개할 계획이어서 이민사회에 불안을 가중 시키고 있다.
새해 1월부터 미전역에서 실시되는 이민단속에선 최근 2년동안 미국에 들어온 중남미 출신들이 1차 타겟이지만 모든 서류미비자들이 위험에 빠질 수 있어 비상이 걸리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가 이민사회에 성탄절과 연말연시 선물대신에 이민단속과 추방폭탄을 던지고 있어 추방 공포를 되살리고 있다.
이민자 추방을 반감시켜온 오바마 행정부가 이례적으로 2016년 새해 벽두부터 대대적인 이민단속과 추방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미국내 이민단속을 전담하고 있는 ICE(이민세관집행국)는 새해 1월부터 미 전역에서 대대적인 이민단속 과 추방작전을 전개할 계획이라고 워싱턴 포스트가 24일 보도했다.
이번 ICE의 이민단속에서는 2014년 1월부터 현재까지 2년간 미국에 들어온 중남미 출신 이민자들 가운데 난민망명신청을 기각당해 최종 추방령을 받은 가족들이 주된 타겟이라고 이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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