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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 5년간 이슬람 국가 출신 68만명에게 영주권

지난 5년간 68만명, 향후 5년동안에도 68만 추가
파키스탄, 이란, 예멘, 시리아 출신들 수만명

미국은 지난 5년간 이슬람 국가 출신 68만명에게 영주권을 발급했고 향후 5년동안에도 그만큼 더 제공 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 위험국가로 분류되는 파키스탄과 이란, 그리고 테러조직들이 활개치고 있는 예멘, 시리아 출신들도 수만명씩 포함돼 있어 정치적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이다

미국은 이민의 나라 답게 종교차별 없이 이슬람 국가 출신들에게도 이민을 허용해 대규모로 영주권을 발급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최근의 테러위협 때문에 정치적 논란을 증폭시키고 있다.

오바마 행정부는 최근 5년동안 이슬람 국가 출신 68만명에게 영주권을 발급했다고 밝혔다.

또한 향후 5년동안에도 같은 규모인 68만명에게 추가로 그린카드를 발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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