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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폴 라이언 “오바마와 이민개혁 시도는 어리석은 생각”
하원의장 취임후 첫 일요토론에서 이민개혁 불가 공언
차기 공화당 대통령 후보 위한 정책 대안들은 준비
폴 라이언 신임 하원의장은 “일방통행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이민개혁을 시도하는 것은 어리석은 생각” 이라고 공언하며 이민개혁이 2017년초 까지 불가능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라이언 하원의장은 내년 대선에 나설 공화당 대통령 후보가 제시할 수 있도록 공화당의 비전과 정책대안 들은 준비할 것임을 밝혔다.
40대 하원의장에 오른 공화당의 폴 라이언 신임 하원의장은 동료의원들에게 약속해준 것 처럼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는 결코 이민개혁을 추진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공표했다.
폴 라이언 신임 하원의장은 1일 취임후 처음으로 5곳의 일요토론에 일제히 출연해 앞으로 어떻게 분열된 공화당 하원을 단합시키고 고장난 하원을 정상화시킬 것인지, 소신과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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