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미국] 10월 비자블러틴 파일링 데이트 전격 수정 혼란
인도, 중국 취업 2순위, 필리핀 취업 3순위 수년 후퇴
한국 등 일반국가 출신 불변, 큰 피해 모면
10월 비자블러틴에서 새로 도입된 파일링 데이트(접수가능일)가 시행을 불과 닷새 앞두고 대폭 후퇴한 것으로 수정됐으나 한국 등 일반국가 출신들은 변화가 없어 피해를 모면하게 됐다.
그러나 멕시코 출신 가족이민과 인도, 중국, 필리핀 출신 취업이민 수속자들은 파일링 데이트(접수가능일) 가 최대 5년이나 대거 후퇴하는 바람에 큰 혼란과 불만을 초래하고 있다.
미국이민 수속자들에게 획기적인 혜택을 제공하려던 오바마 행정부가 출발 직전에 큰 실망을 안겨주고 있다.
새로운 Date of Filing(접수가능일)을 도입해 장기 영주권 대기자들에게 큰 혜택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 됐던 10월 비자블러틴이 시행을 닷새 앞두고 전격 수정 발표된 것이다.
특히 수정된 10월 비자 블러틴에서 새로 설정된 파일링 데이트가 첫 발표 때보다 수년씩 후퇴하는 것으 로 정정돼 이민사회를 크게 실망시키고 있다.
다만 한국등 일반국가 출신들은 가족이민과 취업이민의 파일링 데이트가 9일 발표됐던 날짜에서 아무런 변화가 없어 피해를 입지 않게 됐다.
자세히보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