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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요리사 구하기 어렵다고?

“빅토리아, 식당은 많은데 적임자는 없어”

빅토리아 일부 식당들이 구인난을 겪고 있다. 제대로 된 요리사를 구하기 어렵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빅토리아의 한 식당주는 CBC와의 인터뷰에서 “주방장 혼자서 일주일에 90시간을 일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주방 업무를 도와줄 적임자를 찾을 수 없어서다. 구인사이트에 들어가 봐도 요리사를 찾는다는 내용만 허다하는 게 이 식당주의 하소연이다.

CBC 보도에 따르면 빅토리아는 인구 대비 식당수가 북미에서 두번째로 많은 도시다. 요리사를 꿈꾸는 사람들에겐 한마디로 기회의 땅인 셈이지만 실제 자격을 갖춘 요리사의 수는 많지 않다. 구인난은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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