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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韓 여권 수수료 인상
성인 53불(10년)→63.60불
토론토총영사관의 영사민원에 대한 수수료가 7월1일부터 오른다.
이는 캐-미 달러 환율 변동에 따른 것으로 여권, 공증, 사증 등 모든 영사민원의 수수료가 오른다.
이달 30일까지 53달러인 10년 전자여권(48면) 수수료는 내달 1일부터 10.60달러가 오른 63.60달러가 된다.
8세 이상 5년 전자여권(48면)은 45달러에서 54달러로, 8세 미만 5년 전자여권(48면)은 33달러에서 39.60달러로 각각 오른다.
이밖에도 사증(90일 이하 단수)은 40달러에서 48달러로, 여행증명서는 7달러에서 8.40달러로, 국적이탈신고는 18달러에서 21.60달러로 인상된다.
문서확인 수수료도 4달러에서 4.80달러, 가족관계등록부 발급도 1.50달러에서 1.80달러로 소폭 오른다.
상세한 정보는 총영사관 웹사이트(can-toronto.mofa.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