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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드리머들 올해 미군입대 수천명 지원, 50명 합격
올들어 46명 미군 입대, 수천명 대기중
좁은 문 확대여부 놓고 연방의회 논쟁 시작
추방유예를 받은 불법체류 청소년들, 즉 드리머들이 미군에 입대하기 위해 수천명이 몰리고 있으며 올해 4개월동안 50명이 합격해 입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나치게 어려운 좁은 문을 확대할지 여부를 놓고 연방의회에서 논쟁이 벌어지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2012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불법체류 청소년 추방유예정책(DACA)에 따라 혜택 받은 드리머들이 대거 미군입대에 몰리고 있으나 너무 좁은 문인 것으로 확인됐다.
추방유예를 승인받은 드리머들은 올들어 수천명이 미군입대에 지원한 것으로 의회전문지 더 힐이 보도 했다.
그러나 현재까지 합격해 미군에 입대한 드리머들은 46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더 힐은 전했다.
이는 드리머들의 미군입대가 시작됐음을 확인해 준것이나 아직은 너무 좁은 문임을 보여주고 있는 것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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