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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불법이민자 500만 사회보장, 메디케어 새 자격

오바마 이민행정명령 추수감사절, 성탄절 선물
운전면허증 주별로 다수 가능, 오바마케어는 불가

오바마 이민개혁 행정명령으로 추방유예와 워크퍼밋 혜택을 받게 되는 불법이민자 500만명이  사회보장과 메디케어 크레딧을 쌓을 수 있는 새로운 자격을 얻게 된다고 백악관이 밝혔다.

운전면허증 취득도 주별로 대부분은 가능해지는 반면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정부보조와 대학학비 연방 무상보조 혜택은 받지 못한다고 백악관이 확인했다.

미국내 불법이민자 전체의 절반에 가까운 500만명에게 오바마 이민개혁 행정명령은 최고의 추수 감사절, 성탄절 선물이 되고 있다.

앞으로 최소한 3년간 추방을 유예받고 워크퍼밋카드를 받아 합법 취업하게 되는 것은 물론 합법 영주권자들이 얻는 몇가지 혜택도 새로 누리게 되기 때문이다.

 

첫째 추방유예와 워크퍼밋을 승인받는 불법이민자 최대 500만명은 소셜 시큐리티 사회 보장연금 과 메디케어 노년층 건강보험을 이용할 수 있는 새 자격을 얻게 된다.

합법적으로 일하면서 세금을 내게 되면 사회보장 연금과 메디케어 건강보험을 이용할 수 있는  크레딧을 쌓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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