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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오바마 ‘불체 부모들 500만명 추방유예’ 검토
미 시민권자, 드리머들 불체 부모들 구제
시민권자 부모 340만, 드리머 부모 100만이상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올가을에 독자적인 이민정책을 단행해 미국시민권자와 드리머들의 불법 체류 부모들을 최대 500만명까지 추방을 유예하고 워크퍼밋 카드를 제공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미국시민권자들의 불체 부모들 340만명과 추방유예를 승인받은 드리머들의 부모들 100만명 이상이 구제받게 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올해 이민개혁이 무산됨에 따라 독자행동을 선언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서류미비 부모들 부터 추방을 유예하고 취업을 허용하는 강력한 이민자 구제카드를 적극 검토하고 있는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20여명의 이민옹호단체 대표들과 회동을 갖고 대통령 행정명령으로 단행할 수 있는 이민정책 옵션들을 논의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민사회에서 내가 할수 있다고 믿고 있는 이민조치들을 실제로 다할수는 없는 상황이지만 그렇다고 작은 게임, 장난만 치지는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강조로 미루어 오바마 대통령은 8월말이나 9월초부터 의회승인없이 대통령 행정명령만으로 취할수 있는 큰폭의 추방 중단과 추방유예 확대 정책을 단행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오바마 대통령은 우선 형사범죄 전력이 있는 불법이민자들을 추방하는데 주력토록 지시함으로써 단순 불법이민자들의 추방을 사실상 중단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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