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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호주 첫 워홀러협의회 발족
주호 한국대사관(대사 김봉현)이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들의 안전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호주에서 처음으로 워홀러협의회를 27일 발족했다.
대사관은 대사 관저에서 김봉현 대사와 대사관 담당자, 캔버라 한인교회 담임목사와 청년부 담당자, 김성구 캔버라 한인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캔버라 워홀러협의회를 발족했다고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워홀러협의회 발족은 올 2월 7일 개최된 전호주 한인지도자 및 공관 합동회의 후속조치의 일환이다.
대사관은 캔버라 워홀러협의회를 일정 기간 운영한 후 그 결과를 분석 보완해 호주 다른 주요 도시별 워홀러협의회는 물론 호주 전체를 대표하는 워홀러협의회도 발족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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