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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경제 올 1분기 결국 1% 후퇴

0.1% 플러스 성장에서 1% 마이너스 성장으로 급락
악천후 여파, 올 2분기부터 3~4%로 급반등

미국경제가 올해초 악천후 때문에 3년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 1%  후퇴한 것으로 나타났으나 현재의 2분기에는 3%대의 성장으로 급반등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미국경제가 결국 올해초 마이너스 성장으로 후퇴한 것으로 기록됐으나 악천후 때문이어서 짧은  뒷걸음에 그칠 것으로 보인다.
 
미국경제 성장률은 올 1분기 마이너스 1% 성장으로 수정됐으나 현재의 2분기에는 3~4%로 급 반등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미국경제의 국내총생산(GDP)은 올 1분기(1~3월) 1% 감소해 경기후퇴를 기록했다.
 
2011년 1분기 마이너스 1.3%를 기록한 이래 3년만에 처음으로 뒷걸음한 것이다.
 
이는 전달에 발표된 1차 속보치때의 0.1% 플러스 성장에서 대폭 하향조정된 것이다.
 
올 1분기 경제성장률이 후퇴를 기록한 것은 미 전역의 절반을 강타했던 폭설과 한파 등 악천후 때문에 경제활동이 얼어붙었기 때문으로 해석되고 있다.
 
여기에 1차 발표때에서 결국 후퇴를 기록한 것은 미국의 수입이 당초 계산치 보다 더 늘어났기 때문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러한 미국경기 후퇴가 1분기에서 짧게 끝나고 현재의 2분기 부터는 급반등해 정상을 되찾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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