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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6월 문호-취업 3, 가족 2A ’1년반씩 후퇴’

취업 3순위-2011년 4월 1일(1년 6개월 후퇴)
가족 2A순위-2012년 5월 1일(1년 5개월 후퇴)

 

취업이민 3순위와 가족이민 2A 순위의 영주권 문호가 6월에 1년반씩이나 후퇴해 이민수속자들의 악몽이 시작되고 있다.
 
영주권문호가 갑자기 1년반이나 후퇴함에 따라 영주권신청서인 I-485를 신규접수하지 못하거나 승인받지 못하는 이민수속자들이 대거 발생해 고통을 안겨줄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취업이민 3순위와 가족이민 2A 순위 신청자들이 우려했던 대로 기다림 고통이 가중되고 위험한 상황에 빠지고 있다.
 
취업이민에서는 3순위 숙련직과 비숙련직, 그리고 가족이민에선 영주권자의 배우자와 미성년자들이 대상인 2A 순위에서 영주권 문호가 1년 6개월씩이나 대폭 후퇴했기 때문이다.
 
미 국무부가 7일 발표한 6월 비자블러틴에 따르면 취업 이민 3순위 숙련직과 비숙련직의 컷오프 데이트가 2011년 4월 1일로 대폭 후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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