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호주] 주시드니총영사관, 워홀러 관련 간담회
주시드니총영사관(총영사 이휘진)은 지난 23일(수)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이하 워홀러) 지원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총영사관측은 연간 3만5000여명의 한국 청년들이 워킹홀리데이 비자를 통해 호주를 방문하고 있는 상황에서 워홀러들이 호주에서 안전하게 생활하고 좋은 경험을 쌓고 돌아갈 수 있도록 유관 단체들을 초청해 의견을 나누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 참석자들은 워홀러를 위해 진행하고 있는 사업 정보들을 공유하고 효율적으로 워홀러들을 지원하게 위한 방안에 대해 협의했다.
특히 워홀러를 위한 가장 시급한 대책으로 올바른 정보를 적시에 제공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데 뜻을 같이하고, 각 기관 단체들이 워홀러를 위해 추진중인 사업 정보를 홍보하는데 서로 협력하기로 했다.
자세히보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