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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취업이민 노동허가서 10건당 4건 고통

 

감사 27%, 어필 9%, 고용감독 1% 등 37%
1년 3개월~2년 이상 장기 대기

 

취업이민의 첫단계인 노동허가서 신청서들 가운데10건당 4건이나 감사와 고용감독, 어필 등에 걸려 최소한 1년 3개월에서 2년이상 발목을 잡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에서 감사에 걸린 비율은 27%이고 어필이 9%, 고용감독이 1%인 것으로 집계됐다.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신청자들은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첫관문인 노동허가서(Labor Certification) 문턱부터 고통을 받고 있다.


노동허가서 신청서 3건중의 1건은 감사에 걸려 1년이상 대기하고 있고 10건중 1건은 어필, 즉 이의를 제기했다가 2년이상 발이 묶여 있기 때문이다.
연방 노동부가 발표한 노동허가서 처리 현황에 따르면 3월 31일 현재 노동허가서 신청서들은 모두 5만 8530건이 심사를 받고 있다.

 

그 가운데 37%는 감사(Audit), 고용감독(Supervised Recruitment), 이의제기(Appeal)에 걸려 있어 최소한 1년 3개월에서 2년이상 걸리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감사를 받고 있는 노동허가서 신청서들은 전체에서 27%를 차지하고 있다.

3월말 현재 감사에 걸린 신청서들은 2013년 1월 접수분을 처리하고 있어 1년 3개월이나 소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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