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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미 FTA 2주년, 미국 ‘커진 적자에 불만’

미 무역적자 116억달러에서 2년만에 205억달러로 급증
안호영 대사 “서비스 금융거래에선 미국흑자, 균형으로 보아야”

 
한미 FTA(자유무역협정)가 발효시행된지 2주년을 맞아 미국의 일부 정치인들과 업계에서 한국과 의 무역적자 급증에 큰 불만을 터틀이고 있다.
 
그러나 미국은 서비스와 자본투자 등에선 상당한 흑자를 기록하고 있어 무역적자 폭만 부각시키 면서 압박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한미 FTA 자유무역협정을 발효시킨 2012년 3월 15일부터 2년을 맞은 현재 양국간 교역이  1000억달러를 넘어섰고 60년된 한미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는데 긍정적인 여파를 미쳤다는 평가 를 받고 있다.

그러나 무역에서는 미국의 적자가 FTA 시행후 급증해 일부 미 업계와 워싱턴 정치인들 사이에서  큰 불만을 터틀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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