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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일자리 창출 도심에 집중

광역시드니 신규 창출 일자리 10개 중 4개 시드니시티에 발생

시드니 도심(CBD)이 다른 주도들보다 국제화와 기술발달로 인한 일자리 창출 혜택이 더 신속히 발생하고 있다고 시드니모닝헤럴드가 5일 보도했다.
 
최근 5년간 광역 시드니(Greater Sydney)에서 창출된 10개 일자리 가운데 4개가 시드니시티(Sydney City) 카운슬에서 발생했다.
 
기업들을 대상으로 조사 분석한 최근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2012년 사이 시드니시티에서 새로 생긴 일자리는 5만 2000개 였으며 신규 창업한 기업은 2000개 였다.
 
가장 급속히 성장하는 지역과 분야는 도심(central business district) 외곽인 피어몬트-울티모 일대의 특화된, 지식집약 산업이었다. 피어몬트와 울티모의 고용은 2012년까지 5년간 46%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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