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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개혁안 발의자 드디어 200명 참여

법안 처리 가능성은 낮아

지난해 10월 연방하원에 상정된 포괄적 이민개혁법안(H.R. 15)의 공동발의자로 참여한 의원 숫자가 드디어 200명에 도달했다.

지난 달 25일 캘리포니아 2선거구를 지역구로 하는 민주당 세드릭 리치먼드 의원이 참여한데 이어 27일엔 테네시주 짐 쿠퍼(민주·5선거구) 의원이 가세한 것.

이로써 법안 최초 발의자인 조 가르시아(민주·플로리다 26선거구) 의원 외에 199명 등 모두 200명의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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