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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이민개혁 올해냐 내년이냐 경쟁치열

공화당 하원내 추진 타이밍 놓고 팽팽
11월 4일 중간선거 직후 추진시작 가능성

 
이민개혁을 올해 아니면 내년에 추진할 것인지를 둘러싸고 공화당 하원내 의견이 팽팽하게 엇갈 리고 있는 것으로 미 언론들이 보도하고 있다.
 
이 때문에 11월 4일 중간선거가 끝난 직후인 이른바 레임덕 회기에 추진되기 시작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거론되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과 존 베이너 하원의장은 25일 백악관에서 1시간여 동안 회동을 갖고 이민 개혁과 최저임금 인상 등 국정 현안을 논의했으나 명확한 돌파구를 찾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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