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미국] 이번엔 한국 취업비자 확대 촉구
조지아주 ‘전문직 비자 1만5천개 확대’담아 준비
셰이퍼 주상원의장…“조자아주 한인 진출 성공”
조지아 주의회가 ‘동해 결의안’에 이어 또다시 ‘친한 결의안’을 추진중이다.
데이빗 셰이퍼 조지아주 상원의장 대행은 7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한국 취업비자 갯수를 더 많이 늘려달라는 내용의 결의안을 추진중”이라며 “‘동해 결의안’에 이은 또하나의 한국 관련 법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 법안을 통해 더욱 많은 한국 경제인들이 미국에서 활동할수 있도록 촉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난해 한국 방문시 기아차 본사 공장을 견학했다”며 “조지아주 기아자동차 공장의 시간당 차량 제조 건수가 전세계에서 가장 많다는 보고를 들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기아자동차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의 조지아 진출은 매우 성공적”이라며 “이런 기회와 역량을 더욱 확대하고자 한국 비자확대 결의안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자세히보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