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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일자리 찾기 쉬워졌다

“고용지표 개선, 실업률 전달 대비 0.2%P 하락”

실업률이 소폭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에 따르면, 1월 전국 실업률은 7%로 전달 대비 0.2%P 하락했다.

BC주의 고용지표도 개선됐다. 통계청은 “BC주 실업률은 지난해 12월 6.6%에서 1월 6.4%로 감소했다”며 “이는 일자리 약 7000개가 새로 생겨난 결과”라고 말했다. 시간제 일자리는 줄었지만, 전일제 일자리가 9000개 이상 늘어난 것이 무엇보다 고무적이다.
 
전국적으로는 일자리 2만9000개가 창출됐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새로 생긴 일자리는 14만6000개다. 같은 기간 고용률은 0.3%P 낮아진 61.6%를 기록했다. 고용 창출 속도가 인구 증가 속도에 미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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