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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주재원 비자 기한 3년서 5년으로"
코참 비자.통관 애로사항
미 정치권.상무부에 전달
미국에 진출한 한국기업과 금융기관이 한.미 통상에 따른 애로사항 개선에 발벗고 나섰다.
미한국상공회의소(KOCHAM 회장 윤석환)는 31일 보도자료를 통해 KOCHAM 회원들이 최근 의회에 발의된 한국인 전용 전문직 비자 등 비자와 통관 사항의 애로사항을 개선하기 위해 대 의회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KOCHAM은 지난 일주일간 회원사 통관과 비자 발급관련 개선을 요청하는 공식 서한을 연방 국무부와 국토안보부 상무부에 발송했다. 특히 한국인 전용 전문직 취업비자 신설 등 비자 발급의 개선을 위해 연방 상.하원 101명에게도 서한을 보냈다.
협회 측은 통관과 관련해 국경세관보호국(CBP)의 미국 통관 물품에 대한 안보 검사와 통관 검사의 빈도와 비용을 줄이기 위해 검사 장치장의 확대와 효율적인 운영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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