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캐나다] 일자리 창출 정책 놓고 연방-주정부 갈등
聯 일자리지원금 추진, 州 예산삭감 난색
올해 시행 예정인 일자리 창출 정책을 놓고 캐나다 연방정부와 주정부가 갈등을 빚고 있다.
제이슨 케니(Kenney) 고용사회개발 장관은 지난해 캐나다 일자리지원금(the Canada Job Grant)제도를 마련, 올해 4월 1일부터 근로자 1인 신규 고용 시 직업훈련 비용으로 최대 1만5000달러를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다. 여기서 지원금 1만5000달러는 주정부가 5000달러, 업주가 5000달러를 내면 연방정부가 5000달러를 지원한다는 내용이었다.
일자리지원금이 시행되면 각 주정부에 연방정부가 나눠줬던 직업훈련 예산이 3억달러 가까이 줄기 때문에 각 주정부는 난색을 표명하고 있다.
자세히보기 -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