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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국이민 111주년 ‘한인 현주소’

한인이민 시작 111주년, 미주한인의 날 9주년
270만 한인사회 교육,경제,한류 이미지,위상,파워 신장

한인들이 미국에 이민오기 시작한지 111주년을 맞은 2014년 현재 미국내 한인들은 한해 2만명씩 영주권을 받고 1만 3천명씩 미 시민권을 취득하며 270만 한인사회의 위상과 파워를 키우고 있다.

한인들의 교육과 경제력에 한류열풍까지 더해져 이미지와 위상, 파워가 신장되고 있으나 정치력은 아직 미흡한 것으로 지적받고 있다.

◆높아지는 한인 이미지 위상=1월 13일은 우리의 선조 102명이 미국이민길에 올라 하와이에 첫발을 내디딘지 111주년이 된 날이자 연방차원에서 미주한인의 날로 제정된지 9주년이 된 날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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