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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고정금리 수요 5년만에 최고

지난해 12월 33.06%로 증가, 1년짜리 고정금리 평균 4.87%
 
호주중앙은행(RBA)의 기준금리 추가 인하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주택 소유자들이 고정금리로 몰리고 있다. 금융시장은 호주중앙은행이 이르면 2월 월례이사회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오지홈론(Aussie Home Loan)에 이은 호주 2번째 규모 모기지 중개업체인 모기지초이스(Mortgage Choice)는 6일 주택대출의 고정금리 수요가 2008년 3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고 밝혔다.
 
모기지초이스는 지난해 12월 고정금리 대출이 11월 30.56%에서 33.06%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고정금리 선호도는 최근 주택시장 재상승을 견인하고 있는 NSW를 제외한 모든 주에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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