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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한국간 캐나다인, 무슨 일 하나?

2013년 2월의 주요 뉴스는...

ⓘ 한국행 캐나다인 주요 직업은?
② 한인 휴대폰 대여업체 돌연 폐업
③ 밴쿠버 거주자 3개월 마다 한번 미국행
④ 캐나다 국세청 전산신고 권장
⑤ 페니(1센트 주화) 사용 중단

ⓘ 한국행 캐나다인 주요 직업은? ... 한국에 간 캐나다인의 직업은 항공기 조종사, 게임회사 직원, 스노보드 강사 등 다양했다. 이러한 한국행 캐나다인의 직업은 주밴쿠버총영사관이 집계한 2012년도 취업사증(비자) 발급 현황을 통해 알 수 있었다.

2012년 한국내 취업관계로 비자를 받은 캐나다인은 393명으로, 이중 218명은 영어교사로 사립 학원에 취업했다. 또 81명은 원어민교사로 한국 교육청에 채용됐다. 한국내 영어캠프교사로 31영이 90일간 단기취업 비자를 받는 등, 한국의 영어열풍이 캐나다인에게 일자리를 주고 있는셈이다. 이 외에도 항공사 조종사 4명, 교수 7명, 밴드연주자로 캐나다인이 한국 취업 사증을 받았다.

② 한인 휴대폰 대여업체 돌연 폐업 ... 한인 휴대폰 대여업체 모비랜드가 돌연 폐업해 일부 이용자가 보증금을 떼이는 등 피해를 봤다. 해당 업체가 통신사에 결제를 중단함에 따라, 해당 업체에서 전화를 대여해 사용하던 이용자 일부는 연락이 끊기기도 했다.

특히 대여한 전화번호로 영주권이나 취업허가를 신청했던 이들이 애가 타기도. 해당사는 저가를 앞세워 소비자를 모아, 주로 유학생 사이에서 피해가 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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