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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2014년 부동산 유망지역은 시드니 서부
새해에 두 자리수의 가격상승 잠재력이 있는 서버브들이 아직 발견되지 않은 채 상당수 남아 있어 올해 부동산 사다리를 타지 못한 사람들에게도 기회가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호주 최대의 주택시장은 현재 주택가격이 오르고 매물 등록수가 줄어들고 주택경매 낙찰률이 기록적으로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어 주택 구입자들에게 어려운 시기가 되고 있음은 의문의 여지가 없다.
그러나 반가운 소식은 새해의 인기지역들이 좀더 저렴하고 평균 투자자들의 구입능력 범위 안에 있을 것이라는 데에 전문가들의 의견이 일치하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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