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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BC주 직장인 봉급과 고용안정 지난해와 차이 없어

최근 BC주민은 고용 면에서 지난해와 거의 비슷한 한 해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BC주 실업률은 10월 기준 6.5%로 지난해 같은 달 6.4%보다 0.1% 포인트 올랐다. 전체 근로인구 대비 고용률은 59.6%로 오히려 1% 낮아졌다. 숫자로는 고용된 인구가 지난해보다 1만2300명 줄었다. 또한 근로인구의 시장 참여율은 63.7%로 역시 지난해보다 1.2% 낮아졌다. 고용 시장에는 여전히 찬기운이 남아있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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