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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불체자 구제... 이민개혁 이뤄져야"
미주한인봉사교육단체협의회(이하 미교협)의 윤대중 사무국장은 워싱턴 DC 연방의회 앞에서 이민 제도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1100만 이민자 가정을 위한 해결책을 강구하는 단식농성에 22일 동안 참여한 후 단식농성을 이어받는 이은상 감리교 목사와 그리고 단식 참가자 서비스업 국제노조(SEIU)의 엘리세오 메디나 전 사무총장 및 ‘우리 가정의 한 표 연합’의 크리스티안 아빌라와 함께 지난 3일 전달식을 가졌다.
한인 언론 매체는 물론이고 주류사회 언론 매체들의 큰 관심 속에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윤 사무국장은 “이번 단식 활동을 통해 가족 중심의 이민 개혁이 하루 빨리 이뤄져야 한다는 의지를 재확인 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연방 하원에서 이민 개혁이 성사되는 그 날까지 우리의 노력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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