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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저지 저지시티 첫 한인검사 탄생

올해 첫 한인시의원이 배출된 뉴저지 저지시티에서 1호 한인검사가 배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저지시티 시의회는 지난 26일 한인2세 모니카 조(36) 변호사를 검사로 임명하는 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했다. 저지시티는 10명의 검사와 3명의 파트타임 검사 등 총 13명의 검사가 있으며 아시아계는 조 신임검사가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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