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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한국인 취업비자 쿼터 1만5000개 확보
부족한 비자 쿼터로 취업비자 신청 혹은 갱신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을 위해 미주한인회총연합회(회장 이정순·이하 총연)도 나섰다.
총연은 지난 5일 척 슈머 연방 상원의원(이민 소분과위원장)을 포함한 13명의 상원의원에게 서신을 보내 한국인 전문직 비자 쿼터를 1만5000개로 늘려줄 것을 촉구했다.
총연은 서신에서 “국제교류의 중점은 전문직의 교환인데 자유무역협정(FTA)으로 양국간 무역 교류량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지만, 전문직 교역은 아직도 자유로운 소통이 뒤쳐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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