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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NSW 유학생협회 안전카드 제작 논란
NSW 주정부와 주경찰 및 대학들이 NSW 내 일부 대학교에서 해체된 유학생 대표 단체의 활동에 경고를 보냈다.
유학생 대표 단체인 유학생협회(Overseas Student Association)는 경찰이 인정하지 않는 안전카드(SafetyCard) 제작을 명목으로 대학생들로부터 여권번호와 비자번호 등의 개인 정보를 요구해왔다.
유학생협회는 단체 홈페이지를 통해 안전카드 소지 유학생들이 NSW아트갤러리와 파워하우스뮤짐을 포함한 일부 문화기관으로부터 일정 부분 가격 할인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