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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불어 구사력 갖춘 공무원·이민자 늘려야”

캐나다공식언어위원회 위원장 권고

캐나다공식언어위원회(COL)는 불어권 이민자와 불어 구사력을 갖춘 공무원을 늘려야 한다는 권고안을 7일 발표했다.

COL은 캐나다의 공식 언어인 영·불어가 언어로서 균등한 지위를 누리도록, 연방정부에 권고를 발표하는 역할을 하는 기관이다.

그래함 프레이저(Fraser) COL 위원장은 "공공행정 분야에서 2개 국어 상용 정책의 위치가 연방 정부의 부주의와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연속적인 예산 삭감으로 인해 침식되고 있다"며 "50년 전 2개 국어 상용정책 및 영·불 문화공존을 위한 왕립위원회를 창설한 이후 많은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지만, 부끄러운 잘못도 여전히 남아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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