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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는 살아보면 정드는 곳” 재외근로자 90%
90%가 加에 강한 유대감, 86%는 여생 보낼 곳 선택
홍콩샹하이은행(HSBC)이 37개국 재외근로자 7000명에게 설문한 결과, 캐나다는 강한 유대감이 생기는 나라로 꼽혔다. 캐나다 거주 외국인 근로자 90%는 캐나다에 강한 유대감이 있다고 밝혀, 전 세계 평균 66%를 크게 추월했다. 캐나다를 제2의 고향으로 여기는 비율이 적지 않다.
캐나다에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들은 장점으로 포용과 라이프스타일, 금융상 혜택을 장점으로 꼽았다. 캐나다 거주 외국인 근로자 10명 중 9명(86%)은 은퇴 자금을 캐나다에 투자해 노후 거주지로 꼽고 있다.
그러나 캐나다가 돈을 벌기는 수월하지 않다. 외국인 근로자가 살기에 비용 효율이 높은 국가를 질문한 결과 캐나다는 37개국 중 30위에 그쳤다. 매일 의식주와 교통비, 세금과 보험료 등을 고려하면 캐나다 생활비는 부담이 적은 편은 아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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