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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이민자 운영 편의점 위기에 처해있다”

캐나다편의점협회 규제해소 촉구

캐나다편의점협회(CCSA)는 23일 업체 운영시 정부의 규제가 지나치게 많아 영업 비용이 증가하는 문제가 있다며, 각 급 정부의 규제 해소를 촉구했다.

협회는 "편의점 관련 연방, 주, 지역자치단체의 규제가 868건에 달한다"며 "소매 업체가 관련 규제 때문에 부담하는 연비용은 2억2500만달러에 달한다"고 주장했다. 협회는 연방·주 법규 외에도 밴쿠버를 포함 5개 주요도시의 조례를 분석했다.

알렉스 숄튼(Sholten) CCSA회장은 "규제의 양은 우리 업계의 실질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며 "구시대 법령을 제거하고, 현행 법률을 간소화하며, 불필요한 새 규제 도입을 막으면 업계 수익성을 크게 개선할 수 있다고 본다"고 설명했다. 숄튼 회장은 정부가 규제 해소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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