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캐나다] 밴쿠버에서 자기 집을 유지하려면…

“1층 단독주택 보유비용 평균 소득의 80% 넘는다”

캐나다에서 내 집을 갖기가 더욱 어려워졌다. 로열은행(RBC)이 최근 발표한 주택동향보고서에 따르면, 범위를 BC주로 좁혀도 사정은 크게 다르지 않다.

RBC는 “올 2분기 BC주 주택보유비용지수(Home Affordability Index: HAI)가 1층 단독주택은 67.6%, 2층 단독주택은 72.8%로 각각 1.1%포인트, 0.8%포인트 올랐다”고 밝혔다.

HAI는 지역 평균소득 대비 주택보유비용(모기지, 재산세, 전기세 등)을 나타낸 수치다. 만약 HAI가 50이라면 주택 유지에 평균소득의 절반이 사용된다는 얘기다.

자세히 보기 -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2&bdId=47925&cpage1=1&search_keywordtype=&search_type=&search_title=&search_typeId=&search_time1=&search_time3=&search_view=&search_indexof=&search_start=&search_end=&search_terms=&search_s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