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POST

[호주] 야당 “집권하면 이민 영어 점수 강화할 것”

자유국민연립 이민 담당 스콧 모리슨 의원이 시민권 취득 조건에 영어 점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난민선에 대해서는 인도네시아와의 협약 성사 여부와 관계없이 출발지로 되돌려 보낼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16일 4명의 사망자를 낸 난민선 사고 다음 날인 17일 이슬람 신자들이 설립한 종교간 화합 단체인 문화간화합재단(Affinity Intercultural Foundation)에서 모리슨 의원은 “미래의 호주 이민 정책이 긍정적인 이유”란 제목의 연설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특히 그는 호주가 난민선을 언제 되돌려 보낼 지에 대해 스스로 결정을 내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hojudonga.com/kor/?p=341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