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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고용주들 채용시 신입이나 단기실업자 선호
장기 실업자의 설땅은 갈 수록 좁아져
최근 OECD는 캐나다와 미국의 실업률이 내년 말 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지난 16일(화) OECD가 주요 34개 경제 협력 국가들의 실업률이 평균 8%에서 7.8%로 소폭 감소할 것이라는 예측을 내 놓았다.
특히 캐나다는 다른 선진국들보다 최근의 경기 침체 상황이 조금 덜한 것으로 조사결과를 밝혔다.
장기실업자들이 늘어난 이유는 고용주들의 태도에 있다고 OECD측이 분석했다. 고용주들은 대체로 신입 직원을 고용하거나 단기 실업자를 선호하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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