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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주택시장에 경착륙은 없었다”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르페이지 분석
캐나다 부동산 중개업체 로열르페이지(LePage)는 지난 9일 2분기 시장 분석보고서를 발표하면서 "2분기 시장 추세는 주택가격에 거품이 꼈다는 분석을 깼다"고 발표했다.
로열르페이지는 캐나다 전국 주택 평균가격이 올해 2분기에 1.2%에서 2.7%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 분기 동안 2층 단독주택과 단층 단독주택 평균가격은 1년 사이 2.7% 올라 각각 41만9614달러와 38만6547달러로 집계됐다. 아파트 가격은 단독주택보다 오름세가 덜했다. 지난 1년 사이 캐나다의 평균 아파트값은 1.2% 올라 2분기 24만8750달러를 기록했다.
로열로페이지는 주택 가격 오름세가 올해 내내 완만하게 일어나, 2012년과 비교하면 3% 오를 전망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