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캐나다] 캐나다 정부가 요구하는 영어능력은?
조합능력과 활용능력 있어야
캐나다 이민부는 이민·시민권 신청자의 영어·불어 능력을 평가하는 '캐나다 언어 벤치마크(Canada Language Benchmark)'와 관련해 18일 기준을 소개했다.
이민부가 CLB를 통해 보려는 부분은 크게 언어의 조합능력과 활용능력이다.
이민부 가이드를 보면 언어의 조합능력(Organizational knowledge)이란 문법에 맞춰 또는 적절한 발성에 따라 결속된 문장을 구성해, 사물과 사상을 일관성이 있게 표현하는 능력을 말한다. 시험에서 조합능력 평가는 문법적으로 맞게 문장을 구성하는 능력을 본다.
한국인이 받는 영어교육은 이런 조합능력을 중시하기 때문에, 문어적으로는 조합능력 성취가 높은 사람들이 적지 않다.
자세히 보기 - http://www.vanchosun.com/news/main/frame.php?main=1&boardId=17&bdId=473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