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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담뱃갑, 여권수수료, 연금... 7월부터 바뀌는 것들
다음달부터 온주의 담뱃갑과 캐나다여권 수수료 등에 변화가 온다. 담배를 취급하는 소매점이나 여권 신청을 앞둔 이들은 7월부터 바뀌는 제도를 미리 알아둘 필요가 있다. 하반기부터 주정부와 연방정부 차원에서 달라지는 제도를 살펴본다.
*온주 담뱃갑
온주정부 방침에 따라 7월부터 담배제조사들은 담뱃갑 겉면에 둘러진 노란 띠(세금필납 증명) 대신 인지(스탬프)를 부착해야 한다.
*여권
캐나다여권 발급 수수료(2012년 12월22일자 A1면)가 7월부터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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