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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 5월 실업률 7.6%, 17만 5천명 증원
느리지만 꾸준하고 안정된 일자리 증가, 선방
연준 월 850억달러 유지하되 하반기 규모축소
미국의 5월 실업률이 7.6%로 올라갔으나 17만 5000명이나 일자리가 늘어나 ‘느리지만 안정된 고용개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5월 고용지표로 연방준비제도의 850억달러 돈풀기 정책이 올하반기까지는 유지될 것으로 예고되고 있다.
미국의 5월 고용지표는 속도는 비록 더디지만 꾸준하고 안정된 일자리 회복을 입증해준 것으로 나타났다.
일자리가 많이 늘어났음에도 실업률이 올라간 것은 고용시장의 개선을 보고 일자리 찾기에 나선 미국인
근로자들이 증가했기 때문이어서 고무적인 소식으로 간주되고 있다.
특히 연방정부예산의 자동삭감인 시퀘스터 여파 등으로 현재의 2분기에 저성장이 예고돼와 고용상황도
뒷걸음할 것으로 우려됐으나 지금까지는 잘 버티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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