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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캐나다 주택시장 '가격거품' OECD국가 중 3위

한국은 ‘저평가’

캐나다의 주택가격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4개 회원국 중 3번째로 과대평가된 것으로 분석됐다.

OECD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평균 국민소득과 임대료 수준 대비 부동산가격을 비교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조사결과 부동산거품이 가장 심한 국가는 벨기에였으며 이어 노르웨이, 캐나다, 뉴질랜드, 프랑스, 호주, 스웨덴, 영국 등의 순이었다.

캐나다는 노르웨이, 뉴질랜드, 스웨덴 등과 함께 ‘거품’에도 불구하고 집값이 계속 오를 것으로 예상되는 국가에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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