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호주] 불법노동자 고용 처벌 강화 …최고 7만여 달러 벌금
이민부의 브렌든 오코너 장관은 23일 불법노동자를 고용하는 관행을 뿌리뽑는 새로운 캠페인을 발족했다.
6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이 캠페인은 합법적으로 등록되지 않은 노동자들을 고용한 고용주들에게 벌칙을 부과할 예정이다.
오코너 장관은 “이번 법안개혁은 불법노동자 관행을 뿌리뽑고, 지역 구직자들에게 안정된 일자리를 제공하려는 정부의 노력을 보여줄 것”이라며 길라드 정부는 불법 노동자를 고용하는 고용주들을 엄히 다스릴 것이며 계획적으로 외국인 노동자를 착취하는 고용주들에게 효과적인 제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는 합법적인 해외 노동자들을 유치하고 지역노동자들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는 법안이라 말했다.
자세히 보기 - http://www.hojudonga.com/kor/?p=32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