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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실업률 5.5%로 소폭 개선

NSW 5.3% 양호, 등록 실업자 68만5천명

4월 실업률이 5.5%로 3월 5.6%보다 소폭 개선됐다. 통계국(ABS)은 4월 5만1백명 분의 일자리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5만명 분 일자리 중 풀타임이 3만4천5백명 분이고 파트타임은 1만5천6백명 분의 고용이 창출됐다.
노동참여율(participation rate)이 65.2%에서 65.3%로 증가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이 개선된 것에 경제학자들은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4월 총 고용인구는 11,663,200명으로 집계됐다. 풀타임이 8,159,700명으로 3만4천500명 늘었다. 파트타임은 3,503,500명으로 1만5천600명 증가했다. 
등록된 실업 인구는 68만5천300명으로 0.4%(2천700명) 줄었다. 실업 인구 중 약 5만명이 풀타임 일자리를 찾고 있다 .

▲ 주별 실업률은 다음과 같다:
NSW: 5.5%에서 5.3%로 0.2% 개선
빅토리아: 5.7%에서 5.8%로 0.1% 악화 / 퀸즈랜드: 5.9%에서 5.6%로 상당 폭 개선 / 남호주: 5.8%에서 5.7%로 개선 / 서호주: 4.8%에서 5.2%로 대폭 악화 / 타즈마니아: 7.3%에서 7.4%로 0.1% 악화 / 노던테리토리 준주: 4.4%에서 4.5%로 악화 / ACT: 4.6%로 변동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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